Arise PNU, 같이 더 높게
비상하는 부산대학교!
대한민국 미래의 새로운 길,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
Pusan National University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를 찾아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는 1989년 개설 이래 도시와 사람, 공간과 삶을 잇는 학문을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를 이어오며, 2026년 올해로 37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저희 학과는 학부와 대학원을 통해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학계·공공기관·연구기관·지자체·민간 분야 전반에서 우리 사회의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단기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학과 교수님과 구성원, 여러 동문들의 꾸준한 노력과 헌신이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진 역사입니다. 이 소중한 전통은 앞으로도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가 지켜야 할 가장 큰 자산입니다.
앞으로의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는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급변하는 도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학과가 되어야 합니다. 기후위기, 인구구조 변화, 지역 소멸, 모빌리티 전환, 디지털 전환 등 도시가 직면한 복합적 문제들에 대해 학문적 깊이와 실천적 해법을 동시에 제시할 수 있는 인재를 길러내겠습니다.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과 연구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도전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습니다.
특히 대학원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넘어 국가 차원의 도시·교통·환경 분야 핵심 연구 인재를 양성하는 연구중심 대학원으로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학제 간 연구, 지역사회와의 연계, 현장 기반 연구를 통해 부산대 도시공학과 대학원이 갖는 역할과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습니다.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는 재학생과 동문 모두에게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학문적 공동체이자 든든한 기반이 되는 학과가 되고자 합니다. 재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배움의 공간이 되고, 동문들에게는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다음 세대를 함께 이끌어가는 연결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학과는 이러한 공동체가 지속될 수 있도록 재학생과 동문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학과를 아끼고 지켜봐 주시는 동문과 관계자 여러분들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 3월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 학과장
황진욱
이러한 성과는 단기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학과 교수님과 구성원, 여러 동문들의 꾸준한 노력과 헌신이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진 역사입니다. 이 소중한 전통은 앞으로도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가 지켜야 할 가장 큰 자산입니다.
앞으로의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는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급변하는 도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학과가 되어야 합니다. 기후위기, 인구구조 변화, 지역 소멸, 모빌리티 전환, 디지털 전환 등 도시가 직면한 복합적 문제들에 대해 학문적 깊이와 실천적 해법을 동시에 제시할 수 있는 인재를 길러내겠습니다.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과 연구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도전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습니다.
특히 대학원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넘어 국가 차원의 도시·교통·환경 분야 핵심 연구 인재를 양성하는 연구중심 대학원으로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학제 간 연구, 지역사회와의 연계, 현장 기반 연구를 통해 부산대 도시공학과 대학원이 갖는 역할과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습니다.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는 재학생과 동문 모두에게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학문적 공동체이자 든든한 기반이 되는 학과가 되고자 합니다. 재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배움의 공간이 되고, 동문들에게는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다음 세대를 함께 이끌어가는 연결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학과는 이러한 공동체가 지속될 수 있도록 재학생과 동문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학과를 아끼고 지켜봐 주시는 동문과 관계자 여러분들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 3월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 학과장
황진욱
도시공학과